- 2008/10/05 19:13

^^
회사에 있는 친구녀석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. 회사 회식이니 끼워준단다...고마워이~
코엑스 후브 사장님과 나
가락시장 벽면에 낙서가 의미심장하다...
친구와이프, 아이둘의 애 엄마다. 저러고 싶을까? ㅋㅋㅋ
말 잘못하면 맞아 죽을 것이다.
친구 회사 여직원
닭살이다!!!
직원겸, 처제다. 술은 말술이란다.
친구와 와이프
아줌마는 왜 끼어서 물을 흐릴까? 담 부터는 좀 빠져주세요. ^
이렇게 보니 아이 엄마 같다.^ 헉 앞에 쌓여있는 음식 잔유물에 기절이다. 병원에 가봐봐~
척하긴~ㅋㅋ^
그만 좀 얼굴 디밀어~~~~~
친구녀석이 퍼머를 하고있다.
역시 봐 줄만 하다. ^^
하고있는 모습이 친구녀석의 어머님 모습과 똑같아 보인다.
친한 친구와....친구같은 형이다.
친구녀석은 고등학교 동창이고, 코엑스 후브 점장이다.
두번째 친구같은 형은 97년 자동차로 만나게 된 형이다.
다들 살기 바쁘면서 가끔은 서로를 챙겨주는 점이 좋다.